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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내내 편안하게 이용했던 대만 5성급 호텔 추천!_시저 메트로 타이베이(Caesar Metro Taipei)🏨

2023.01.21 - [일상/여행 🚘🚢🛫] - 🛫남매의 대만 자유여행 이야기_(1) ICN->TPE🛬 대만 여행 이야기 1편 🛫남매의 대만 자유여행 이야기_(1) ICN->TPE🛬 여행 계획을 짜는 순간도, 짐을 싸던 그 순간

wdydff6.tistory.com


안녕하세요 씨우쩐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5성급 호텔인

시저 메트로 타이베이를 추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제가 아침 먹으러 갔던 식당,

가까운데 맛도 있어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빨간색으로 체크해 놓은 부분이

제가 이용했던

아침 식사가 가능했던 식당인데요.

 

대만은 아침식사를 포장해서 많이 먹기 때문에,

아침식사 전용(?) 식당이 많은 편이더라고요.!!

 

호텔에서 도보로 1분밖에 걸리지 않는

정말 가까운 곳이라 더 좋았답니다.

 

가게이름은

巧沛東方美漢堡三明治萬華店이고,

(qiǎopèi dōngfāng měihànbǎo sānmíngzhì wànhuá diàn)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입니다.

 

지금은 설날(기념일)/춘절(기념일) 기간이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테이크아웃도 가능하고

매장 내 식사도 가능합니다.

 

저는 매장에서 먹었어요!! 😁

 

 

호텔에서 횡단보도 하나를 건너서

조금 걸어가다 보면

식당이 보입니다!!

 

 

메뉴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서

한 끼 해결하기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현지인들이 주로 많이 먹는

딴삥(蛋餅)과 시원한 또우장(豆漿) 중간사이즈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딴삥이 20 TWD

또우장 中이  20 TWD인가 15인가...

 

딴삥 x 2, 또우장 x2 구매했을 때

80 TWD나왔던 것 같아요.

 

 

80 TWD는 한국 돈으로 약 3260원 정도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바로 만들어주시는 사장님!!

 

여기서 잠깐!

딴삥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

 

 

딴삥은 얇은 밀가루 반죽에 계란을 올려서

 옥수수콘 등의 토핑을 넣고

돌돌 말아 익힌 음식으로,

소스를 뿌려서 함께 먹습니다.

 

한국의 전병??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소스의 단짠과 계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며

밀가루 반죽 때문인가(?) 쫄깃거리기도 하고,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소스는 살짝 마늘 간장(?) 느낌!!

 

 

따뜻한 또우장도 있었는데,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로 주문!

 

중간 사이즈와 큰 사이즈가 있었는데

이게 응근 배불러서 중간 사이즈로 주문했어요.

 

또우장은 콩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드럽고 고소해서 자극적이지 않아 좋아요.

 

 

딴삥과 또우장은 정말 꿀조합 ㅠㅠ

또 먹고 싶네요. 가게에서 먹던 그 맛이 그립습니다.

 

다음에 여기 근처 가게 되면 또 갈 것 같아요!!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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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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